| 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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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형상미술작품들 수많이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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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충성심에 의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수령형상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 유화 《<ㅌ.ㄷ>의 강령을 선포하시기 위하여》, 조선화 《국내에서의 첫 당조직을 결성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작품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우리 당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시고 주체형의 당창건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업적을 숭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류례없이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전하는 작품들도 있다. 부강하고 문명한 자주독립국가, 불패의 혁명무력건설에 바치신 헌신과 로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담은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이 땅우에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귀중한 창조물들이 마련되고 사회주의조선의 눈부신 변혁의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신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이 조선화 《만경대의 봄날에 학생소년들과 함께 계시며》, 《이 자리에 아이들의 궁전을 더 크고 웅장하게 세워주자 하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에 형상되여있다. 선전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투쟁하며 창조하자!》 등의 작품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여갈 천만인민의 백옥같은 충성심이 어리여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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