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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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이 축하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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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5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민족수난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시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 부강조국건설과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숭고한 동포애와 한없이 넓은 도량으로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온넋을 불태우시며 조국통일3대헌장을 마련해주시고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은 오늘도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신다고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는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덕망을 그대로 체현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변함없이 줄기차게 흐를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우리 민족이 받들어올린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는 세세년년 조국땅우에 수놓아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특색있게 기여하며 내외반통일세력의 분렬주의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조국통일투쟁의 선두에 서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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