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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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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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4.15)은 우리 민족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인민의 태양을 맞이한 대통운의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이 뜻깊은 날이 있음으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수령님은 민족재생의 은인,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그이를 떠나서 세계에 빛을 뿌리는 오늘의 조선과 우리 민족의 높은 존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신념이 깊이 새겨져있다. 락후와 빈궁,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우리 인민이 새 생활창조의 길에 들어서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때부터이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20성상 항일혁명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주체34(1945)년 8월 15일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1948년 9월 9일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였으며 전후 재더미속에서 천리마조선의 영웅서사시를 펼쳐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과 불면불휴의 로고가 있었기에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칠수 있었고 인민들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그이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바쳐나가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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