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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칭송을 받으신 20세기의 걸출한 위인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1912)년 4월 1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130여개 나라의 연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

그들속에는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학계인사들, 군사가들, 종교인들, 여러 아프리카나라의 항쟁투사들도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에 찾아온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주시고 인간적우정을 나누시였다.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싶어하고 뵈오면 흉금을 터놓으며 마음속생각까지 말씀드릴수 있었던것은 그이의 고결한 인간애의 매력때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65년 4월 반둥회의 10돐행사에서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첫 상봉을 하시였을 때 맺은 의리를 근 30년세월 변함없이 지키시여 그를 옹호하고 지지해주시였다.

전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피델 까스뜨로 루쓰는 김일성동지께서 꾸바혁명과 인민에게 사랑과 존중을 표시해주시고 꾸바인민의 노력과 의지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감명깊게 회고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칭송한 사람들가운데는 적대국과 서방의 정객들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이의 위인상에 매혹된 미국의 전 대통령 지미 카터는 김일성주석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 토마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3대대통령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하다고 말하였다.

전 뽀르뚜갈대통령 프란시스꼬 다 꼬스따 고메스는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시는 위인이시라고 고백하였으며 전 프랑스대통령 프랑쑤아 미떼랑은 어느 한 석상에서 나는 이 자리에 모인 7개국수뇌자들가운데서 유일하게 김일성주석을 만나뵈온 특전을 지닌 사람이다,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국가원수, 특출한 인간이시였다고 진정을 토로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가 인덕의 화신, 20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는 절세의 위인이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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