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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업적토론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로씨야, 마쟈르, 도이췰란드, 영국, 타이, 인도네시아, 민주꽁고, 우간다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태양절은 인류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전후복구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냈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웠다고 말하였다.

마쟈르 로동당,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로작연구과학-정치소조의 인사들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였으며 강국의 튼튼한 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위원장, 베를린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동지는 조선을 존엄높은 자주의 성새, 불패의 보루로 다지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 자주를 위한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정자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위대한 생활력은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뚜렷이 증명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 타이,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선군정치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소에서는 11일과 13일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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