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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번영기를 펼치신 위대한 령도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의 70여년 력사에 1980년대는 평양번영기와 더불어 수도건설에서 시대와 력사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서고 80년대속도가 창조된 격동의 년대로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높이 평가하신 평양번영기에 창조된 기적들은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건설하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주체64(1975)년 3월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평양시건설을 맡아 지휘할데 대한 뜻깊은 교시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시를 일신시키기 위한 대건설전투를 몸소 진두지휘하시였다.

만수대예술극장과 락원거리건설로 평양번영기의 서막을 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광거리건설을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나라 건설부문에서 새로운 변혁을 가져오는 시발점으로 되게 하시기 위해 여러차례나 건설장에 나오시여 건설을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창광거리 1계단건설은 착공한지 10개월만에 훌륭히 완공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련이어 현대적인 살림집거리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대규모건설전투를 조직지휘하시였다.

그리하여 대동강반의 문수벌에 옹근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문수거리가 일떠서고 대학거리, 창광거리 2계단과 안상택거리, 천리마거리 2계단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그리고 본평양, 동평양, 서평양지구의 주택지구가 현대적으로 정리되고 시내도처에 20층, 30층, 40층의 고층건물이 솟아올랐다.

현대적인 거리들과 배합되여 창광원, 빙상관, 청류관, 평양고려호텔, 봉화예술극장 등 기념비적건축물이 일떠서고 평양지하철도의 새 로선이 뻗어나갔으며 경치좋은 곳들에 유희장과 공원이 문화적으로 꾸려져 평양은 세계적인 도시로 웅장화려하게 변모되여갔다.

80년대속도창조운동의 거세찬 불길속에 대규모의 평양시건설전투는 광복거리건설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실로 불과 10여년동안에 일떠선 100여개의 건축물은 창조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오늘 평양시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건축발전구상과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구현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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