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로므니아,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딸리아, 네팔, 인디아, 에티오피아, 브라질에서 경축모임, 업적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싸할린주지부위원회,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로씨야 원동국립인문종합대학의 인사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동방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말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주체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조국과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신 열렬한 애국자,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사회건설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신 진정한 국제주의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을 국제공산주의운동의 걸출한 령도자로 격찬하였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과 스웨리예,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