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는 특색있는 상업봉사기지-만수교고기상점이 있다.
물우에 떠있는 유람선같은 독특한 모양의 이 상점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마음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다심한 은정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속에 건설되였다.
주체100(2011)년 공화국창건기념일(9.9)을 맞으며 인민들에게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상점을 수도의 곳곳에 일떠세워 근로자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만수교고기상점의 부지를 잡아주시고 인민군대에 건설을 맡겨주시였으며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2012년 1월과 3월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의 편리를 최대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시공에서 인민성, 친절성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비롯하여 상점간판 등에 이르기까지 고기상점을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과 지도속에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가 실현된 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만수교고기상점은 그해 4월 25일에 준공되였다.
이 건설을 발기하시고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준공식에도 참석하시였다.
만수교고기상점은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봉사기지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