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의 창작가들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시대의 숨결이 높뛰고 인민의 지향이 반영된 수백점의 미술작품을 내놓았다.
조선화 《백두산이 바라보이는 곳에서》, 《갑무경비도로를 따라》, 《전적지를 찾아서》 등에는 백두산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가고갈 우리 인민의 신념이 어려있다.
당이 제시한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며 화학공업의 자립성을 보다 강화해나가려는 금속, 화학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투쟁모습과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증산돌격전의 기상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의지와 뜨거운 조국애를 지니고 나무 한그루도 정성껏 심어 이 땅의 산과 들을 푸르게 하려는 인민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