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각지에서 강하천정리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기자가 국토환경보호성 관계자를 만나 취재한데 의하면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들어와 최근 1개월동안에 강바닥파기계획을 121%로 수행하였으며 근 20만㎥의 성토공사를 진행하고 7만여㎡의 장석을 입히였다.
평양시에서는 대동강과 보통강의 여러 구간에서 높아진 강바닥의 흙과 감탕을 파내였다.
각 지방들에서도 모든 강하천을 표준하천으로 만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청천강과 재령강을 비롯한 강하천들에서 강바닥낮추기, 제방성토, 장석쌓기 등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