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농업부문에서 화학비료에 비해 투자가 적게 들고 생태환경을 보호하며 농작물의 생육과 소출에 좋은 영향을 주는 광물질비료를 자체로 생산리용하고있다.
우리 나라에는 가는 곳마다에 광물질비료로 쓸수 있는 자원이 풍부하다.
린회토, 비석, 질석, 망간토매장지들도 있고 초무연탄, 풍화탄이 많이 묻혀있는 지역도 있으며 서해안지대에는 소금밭이끼도 있다.
평안북도에서는 많은 량의 린광석을 생산하여 시, 군들에 보내주고 수백t의 농류산을 보장하는 사업을 기동성있게 전개한것을 비롯하여 대용린, 카리비료, 다원소광물질비료생산을 중시하고 드세게 내밀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도에 매장되여있는 린회토로 과석을 만들어 벼모를 튼튼히 키우는데 쓰고있다. 그리고 수만t의 린회토를 더 확보하여 시, 군들에 공급하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나오는 슬라크를 광물질비료생산에 쓰기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이와 함께 비석, 질석, 초무연탄 등으로 다원소광물질비료를 비롯한 여러가지 광물질비료를 생산하여 농사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강원도에서도 많은 량의 질석을 농장들에 생산공급한것을 비롯하여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의 자원으로 광물질비료를 만들어 리용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