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가리켜 그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물론 인민들도 로동자들의 궁전, 로동자들의 호텔이라고 부른다.
이 합숙은 지금으로부터 7년전에 건설되였다.
3개의 호동으로 된 합숙건물은 건축형식이 독특하고 풍치수려한 대동강과 멋들어진 조화를 이루고있다.
녀성들이 많은 공장의 특성에 맞게 벽체를 안온한 색갈로 처리한 합숙에는 매 층의 홀에 쏘파, 대형액정TV와 화면반주음악기재들이 설치되여있어 합숙생들은 여기에서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있다.
전기난방화된 호실들에는 옷장, 책장을 비롯하여 필요한 가구들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한번에 수백명을 수용할수 있는 연회장을 방불케 하는 식당, 여러개의 수조와 건식 및 습식한증칸, 샤와 등이 있는 목욕탕과 같은 종합적인 편의봉사시설들은 합숙생들의 생활에 매우 편리하다.
오락이나 체육운동을 마음껏 할수 있게 되여있는 합숙구내의 공원에서는 로동자들의 웃음소리가 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0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시여 합숙부지를 정해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다음해 4월말 새로 건설한 로동자합숙을 돌아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