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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5.1절 사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1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세상에는 우리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처럼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며 존엄있고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근로자들은 없다고 밝혔다.

우리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절대적인 진리였으며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빛나는 실천이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전체 근로자들의 무한한 충실성과 영웅적투쟁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성새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강의하고 근면하며 소박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를 굳게 믿고 부강조국건설의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5개년계획에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으며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당의 의도대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벌려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길이 있다.

《민주조선》도 모두다 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과 투쟁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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