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4월에도 석탄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석탄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고속도굴진경기를 조직하고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굴진실적을 종전보다 1.2배로 끌어올리였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암질조건에 맞는 여러가지 굴진방법을 받아들이고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월계획을 완수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별, 갱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여 월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탄부들도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성과를 확대하고 채탄과 운반능력을 높여 생산을 늘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