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풍부한 수력자원을 리용하여 중소형수력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나날이 확증되고있다.
금야강2호발전소도 그중의 하나이다.
함경남도 금야군에 있는 이 발전소는 수력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타산을 잘하고 실리있게 건설하여 덕을 보는 중소형발전소인것으로 하여 이목을 끌고있다. 대규모수력발전소인 금야강군민발전소와 잇닿아 건설된것으로서 군민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나오는 퇴수와 여러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물원천으로 하여 심한 갈수기철에도 계절적영향을 받지 않고 발전기를 돌리고있다.
군자체로 주체107(2018)년에 일떠세운 금야강2호발전소의 전력으로 읍지구 지방산업공장들을 돌리고 많은 단위, 살림집의 전기문제를 해결하고있다.
금야군사람들은 발전소가 건설된 후 논벌에 흘러드는 강물의 온도가 높아져 벼농사에 매우 유리하다고 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9년 5월 4일 이 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금야군에서 커다란 재부인 발전소관리운영을 잘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