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며 주체과학의 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하는데 이바지한 과학기술성과들에 2.16과학기술상과 과학기술혁신상이 수여되였다.
금속,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발전을 힘있게 견인하여 자립적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하고 인민들의 생활향상과 건강증진, 주체과학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한 1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에 2.16과학기술상, 과학기술혁신상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함흥수리동력대학, 평양출판인쇄대학, 국가과학원 수학연구소, 기계공학연구소, 농업연구원 벼연구소,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 평양화력발전소, 교육도서인쇄공장,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을 비롯하여 대상과제수행에 참가한 여러 단위의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이 2.16과학기술상과 과학기술혁신상 증서를 수여받았다.
함흥수리동력대학 실장 채영철동지,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임성진동지, 국가과학원 실장 김광호동지, 농업연구원 실장 문명철동지가 2020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로 선정되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높은 실력과 실적으로 받들어나가며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한 이들에게 2020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 증서가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