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풍부한 광천자원이 적극 개발되여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에 리용되고있다.
평안남도 숙천군 검흥리에 있는 검흥약수도 그중의 하나이다.
최근 숙천군에서는 약효능이 높은 검흥약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리용하도록 하기 위해 약수가공사업소를 내오고 읍지구에 여러개의 약수공급소를 건설하였다.
열두삼천리벌에 있는 약수들가운데서 가장 좋은 검흥약수는 만성위염과 만성간염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질병에 치료효과가 매우 크므로 숙천군뿐아니라 다른 고장사람들도 찾아와 마시고있다.
검흥약수를 리용하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약수를 마시고 얼마 지나면 묵은 체기도 쑥 내려가 위병치료에서 좋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숙천군 인민들은 옛날에는 마실 물이 없어 마타리물을 마시던 이곳 사람들이 오늘 조선로동당의 은정속에 좋은 약수를 정상적으로 마실수 있게 되였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검흥약수는 주체100(2011)년에 국가천연기념물로 등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