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올해 농사에 필요한 관개용수를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배나 늘이였다.
저수지능력확장과 관개시설공사가 힘있게 벌어졌다.
봉산군에서는 저수지바닥파기공사일정계획을 110%이상 수행함으로써 많은 량의 물을 저축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서흥군에서는 저수지의 10여km의 물길보수와 구조물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여 많은 면적의 논밭들을 충분히 적실수 있게 하였다.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여러 군에서 강하천정리와 우물, 굴포, 졸짱들에 대한 보수사업을 진행하였으며 하천물, 비물 등을 모조리 잡아놓았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물확보사업을 계속 내밀면서 당면한 영농작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