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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청년학생들의 결의모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높이 떨치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결의모임이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들의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이번 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하고 당의 위업수행에서 영웅성과 용감성을 남김없이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맹세를 재천명하였으며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대군의 영웅적진군모습을 온 나라가 지켜보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일이라면 불바다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열혈충신이 될 불타는 결의를 피력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맹세를 다지였다.

조국보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최대의 애국으로 간직하고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지키며 사회주의도덕과 문화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온 나라에 긍정과 미덕, 미풍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주동이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온 전세대 청년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전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시위행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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