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영농전투에 박차를 가하여 기본면적에 대한 논밭갈이를 결속하였으며 강냉이심기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들끓는 전야마다에서 봄갈이의 발동소리가 세차게 울리였다.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깐지게 해온 뜨락또르운전수들은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갈이깊이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밭갈이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강냉이심기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과학농사의 열풍속에 씨앗묻는 깊이와 영양단지묻는 깊이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고있으며 품종별에 따르는 적지선택을 바로 하고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면서 강냉이심기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