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건축에는 시대의 사상이 직관적으로 반영되게 된다고 밝혔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이다.우리의 건축에는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관,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이 반영되여있다.
건축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인민대중의 물질문화적, 사상미학적요구를 가장 높은 수준에서 충족시키며 그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복무하도록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건축은 시대의 문명의 높이가 반영된 축도이다.
로동당시대에 일떠서는 수많은 건축물들에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세계에 소리치며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문명이 비껴있다.
지금 우리 국가의 수도를 더욱 아름답고 웅장하게 변모시키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에 따라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새로운 형식의 주택들로 수도의 면모가 일신되면 사회주의문명의 중심지로서의 우리 수도의 현대성과 주체적인 건축발전면모가 과시되고 인민들에게 발전된 생활환경과 조건, 남부럽지 않은 물질문화적복리가 제공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