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계기로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시기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 발표 3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10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로작은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들을 충성의 세포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 직접적인 전투단위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준 기념비적문헌이다.
당세포중시사상과 당세포강화로선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기층당조직강화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과 더불어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영원불멸할 투쟁의 기치이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는것을 숭고한 사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을 위력한 당세포들을 가진 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에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당세포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시였다.
《당세포의 임무에 맞게 당원들의 당생활지도를 실속있게 할데 대하여》, 《당생활총화를 높은 정치사상적수준에서 진행하자》, 《학생당세포의 역할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기층조직이며 당원들의 당생활의 거점인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한 실천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62년 9월 19일에 발표하신 로작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원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강화하자》에서 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심으로써 당세포사업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당세포비서들이 세포당원들을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혁명가로 키우며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데 대한 문제들이 1960년대에 련이어 발표된 《당세포를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만들어야 한다》, 《당세포의 기본임무는 당원들을 혁명과업수행에 조직동원하는것이다》 등의 로작들에 명시되여있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세포들을 당의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선 주체형의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리시기 위하여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당사업의 기본은 사람과의 사업이다》, 《당일군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 투쟁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당세포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당세포비서들이 당원들의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데 대한 문제 등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할 중대한 력사적과업이 나서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는 모든 당세포들을 수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전위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는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세포가 건전하고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하여야 당이 강해진다고 하시면서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된다고 천명하시였다.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원들의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 군중과의 사업을 잘 할데 대한 문제,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전당의 당세포들을 충성의 세포로, 쇠소리나는 전투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활로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당은 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헤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모든 당세포들이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언제나 주선으로 틀어쥐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있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현명한 령도밑에 당세포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3차례의 세포비서들의 대회합이 진행된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세포중시사상과 당세포강화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영광의 년대, 투쟁의 년대로 우리 당력사에 아로새겨졌다.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고 당세포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당세포강화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사회주의건설속도, 주체혁명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