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모범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고유의 사업방법이라고 밝혔다.
전사회적으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국가의 저력, 내부적힘을 최대로 증폭시켜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칠수 있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도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은 전체 인민을 열렬한 애국자,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키우는데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한 당의 방침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로선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방침이다.
전사회적으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침체와 답보, 자만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어느 단위에서나 앞선 단위를 따라배우고 따라앞서는것을 발전의 사활적요구로 내세우고 생산과 건설, 경영활동의 전과정이 다 경쟁과정으로 일관되게 하여야 한다.
사설은 전국도처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