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령도밑에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훌륭히 건설된 삼지연시인민병원에서 의료봉사를 잘하여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고있다.
인민병원의 의료일군들은 개원후 6개월 남짓한 기간에 수많은 환자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진행하여 인민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있다.
병원에서는 의사, 간호원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강습을 계획적으로 진행하여 모두가 현대적인 의료설비에 정통하도록 하였다.
200여건의 크고작은 수술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먼거리의료봉사체계의 운영을 정상화하여 환자치료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있을수 있는 질병들에 대한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위생선전사업도 적극 벌리고있다.
삼지연시인민병원에서는 김정숙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인민들도 의료봉사를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