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신 강령적서한을 받아안고 각지 청년들속에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가는 미덕의 선구자, 긍정창조의 기수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함경북도, 평안남도의 천수백명 청년들이 중요대상건설장과 인민경제 선행부문, 사회주의농촌 등으로 탄원해나섰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함경북도, 평안남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당의 척후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치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귀중한 청춘시절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갈 맹세를 피력하였다.
함경북도,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을 열렬히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