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10년간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을 실생활속에서 체감하고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가슴마다에 억척으로 간직한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은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을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한품에 안아주시고 서로 위해주며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는 공산주의미덕, 공산주의미풍을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승화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으로 더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힘과 열정,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당의 구상을 꽃피우는 길에서 발휘되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열도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속에 날로 더욱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