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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과일생산지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이 100리청춘과원으로 부르는 황해남도 과일군은 나라의 대규모과일생산지이다.

군의 이름그대로, 100리청춘과원이라는 부름그대로 어디 가나 과일산지의 특유한 정서를 느낄수 있다.

이곳에는 나라의 과수업발전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2(1953)년 3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 지역의 황무지를 개간하여 이름난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키실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많은 로력과 자금을 들여 과수원을 잘 조성하도록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여러차례 이 군을 찾으시여 과수원조성과 과일생산에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워주신 대과수농장을 보다 훌륭히 꾸려주시기 위해 로고를 바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인 2001년 5월 이곳에 오신 그이께서는 수확성이 높은 과일종자를 개발하며 수송기재와 농기계들을 충분히 보장할데 대한 문제 그리고 과일운반과 가공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일군이 우리 나라 과일생산의 중심기지답게 생산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으며 2017년 9월에는 군을 찾으시여 과일의 독특한 맛을 살리고 가공공정을 현대화하며 현대적인 과수기계들을 더 보강하는 등 과일군이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과일군에서는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모로부터 물거름과 농약, 린비료에 이르기까지 생산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고있다. 효능높은 복합균을 개발하여 생산한 질좋은 물거름으로 포전의 지력을 높인것을 비롯하여 과일나무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함으로써 군안의 과수농장들에서는 지난 여러해동안 계속되는 가물속에서도 정보당수확고를 높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아주신 해에 전례없는 과일대풍을 이룩하였으며 2019년과 2020년에도 년간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전국적인 과수부문 생산경쟁에서 각각 1등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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