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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의 여러 지역에서 단나무 재배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여러 지역에서 단나무들이 재배되고있다.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유익한 단나무열매로는 여러가지 건강식품과 약품을 만들수 있다.

혜산농림대학에서는 단나무모를 도의 기후풍토조건에 적응시키기 위한 연구사업을 심화시켰다.

이 과정에 단나무를 북부지대에서 널리 재배할수 있는 가능성을 확증하게 되였다.

도고려약생산관리처에서는 조직배양의 방법으로 나무모들을 자래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연구사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여 조직배양실과 온실을 꾸려 단나무모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온실에서 키워낸 단나무모들은 지금 혜산시와 김정숙군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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