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여러 도에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실현된 토지 및 로력절약형의 양묘장들이 건설되여 나무모생산토대가 튼튼히 다져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105(2016)년 5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필요한 나무모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해 각 도에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를 건설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2018년에 강원도양묘장이 도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제일먼저 꾸려졌다. 도에서는 수십정보의 면적에 수지경판온실, 야외재배장, 원형삽목장, 경기질생산장, 종자선별 및 파종장을 비롯하여 년간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양묘장을 완공하였다.
이어 함경북도에도 현대적인 양묘장이 훌륭히 일떠서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나무모를 대량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지난해에는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남포시에서도 한해에 두번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양묘장을 건설하였다.
현재 양묘장들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을 보다 높이며 경제적 및 관상적가치가 있고 자기 지방의 기후풍토에 맞는 수종의 나무모들을 많이 생산보장하여 산림복구전투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