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양어단위들에서 양어의 활성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있다.
평양시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는 동물성단백먹이의 하나인 뿔물등에의 서식장능력을 확장하고 이동식먹이공급차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있으며 물려과장치를 새롭게 설치하여 알깨우기의 실수률을 높이였다.
황해북도 서흥범안양어사업소에서는 팽화먹이가공설비를 제작하여 먹이소비단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도 생산성을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자강도 강계시종어사업소에서는 수많은 새끼물고기들을 키워 시안의 수백개 단위에 보내주었다.
황해북도 린산메기공장에서 자연흐름식물보장체계를 세워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메기생산을 중단없이 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고 먹이풀재배면적을 새로 확보한것을 비롯하여 많은 단위들에서 양어를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