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전 소작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뼈아프게 체험한 그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해방된 조국땅에서 비로소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할머니는 농사일에 성실한 땀을 바쳐왔으며 자손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내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