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토끼기르기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삼흥중학교, 대성구역 대성고급중학교를 비롯한 평양시안의 학교들에서 토끼의 생리적특성에 맞게 사양관리방법을 과학적으로 개선하고있다.
먹이보장을 따라세우면서 토끼들의 면역과 새끼낳이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하고있다.
토끼사를 위생학적요구에 맞게 관리하기 위한 사업도 착실히 해나가고있다.
강원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여러 도안의 학교들에서도 종자토끼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선진적인 사양방법을 받아들여 계절에 관계없이 실한 토끼들을 키워내고있다.
토끼들에 대한 검진과 우리소독 등 수의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서로의 좋은 경험을 교환하며 토끼마리수를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