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국적인 강냉이밭 1회김매기실적이 60%계선을 넘어섰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강냉이밭 1회김매기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면서 2회김매기도 따라세우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김매기를 날마다 백수십정보씩 해제끼고있다.
남포시에서 후치질과 북주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련일 1.3배이상의 김매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양시,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등지의 농촌들에서도 김매기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