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구성시에 수백세대의 살림집이 새로 일떠섰다.
양지바른 곳에 아담하게 일떠선 4층, 5층, 6층짜리 아빠트의 살림집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부엌, 창고 등이 주민들의 생활상편리에 맞게 꾸려졌다.
살림집주변에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이 뿌리내려 풍치를 한껏 돋구고있다.
새집들이를 하는 주민들을 일군들이 축하해주었다.
새집들에 살림을 펴게 된 근로자들은 당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며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