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학공업부문에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화학공업성 화학공업연구소에 우리의 원료와 자원에 의거하는 화학공업구조를 완비하는데 필요한 연구실들을 새로 내오고 우수한 인재들로 연구력량을 꾸리고있다.
비료생산단위들의 촉매연구력량이 종전보다 1.3배이상 보강되였다.
지난 3월부터 중요화학공장들의 공장대학들에서 촉매기술교육이 실시되고 과학연구단위와 교육단위의 연구사, 교원들로 초빙강의를 조직하는 등 기술자, 기능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들이 적극화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선행시키면서 나라의 화학공업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화학제품생산을 훨씬 늘이는것을 화학공업부문의 중심과업으로 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