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농업생산에 이바지하게 될 새 관개수로가 건설되였다.
물길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홍건도간석지와 선천군의 드넓은 전야에 관개용수를 원만히 대주어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물길통수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