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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 수백명 청년들 어려운 부문으로 진출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계속 탄원하고있다.

도안의 수백명 청년들이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 공사장과 탄광, 광산, 농촌을 비롯한 도내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과 산골마을 분교들에 진출하였다.

백두성지 삼지연땅을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는데 이바지할 충성의 마음안고 강계시, 희천시, 성간군 등의 청년들이 청년돌격대의 성원이 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을 비롯한 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협동벌과 림산작업장으로 달려나갔다.

제대병사들과 강계사범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대학졸업반 학생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과 산골학교 등에 진출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8일 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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