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많은 지역과 단위들에서 양어를 군중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강원도, 평안남도, 평안북도에서는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양어를 활기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산골물이 먼저 흘러들어오는 야외못들에서는 정장어, 빙어를 비롯한 랭수성물고기들을, 해비침률이 높은 지대의 야외못들에서는 기념어, 화련어, 잉어를 비롯한 온수성물고기들을 기르고있다.
또한 계단식양어방법이 은을 낼수 있게 양어장을 정비보강하고있다.
자강도에서는 청천강지역에 1,000여㎡의 그물우리양어장을 전개하고 메기, 잉어, 붕어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놓아기르고있다.
함경남도 영광군에서는 여러종의 새끼물고기를 대량적으로 키워낼수 있는 조건을 원만히 갖춘 군종어사업소를 일떠세웠다.
또한 물고기먹이소요량, 물고기먹이생산량을 구체적으로 타산하여 물고기기르기를 과학화, 집약화하기 위한 계획화사업도 내밀었다.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는 새끼잉어생산과 함께 다른 어종들의 새끼물고기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준비를 짜고들고있다.
많은 단위들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양어를 잘하여 덕을 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