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금속공업부문에서 현행생산을 힘있게 내밀면서 생산공정의 정비보강에 힘을 넣어 전진을 이룩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연구단위들과 협동하여 북부지구에 매장되여있는 갈탄을 선철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합리적인 배합비를 찾아낸데 이어 정광수송뽐프를 자체로 제작설치하는 등 주체철생산체계를 기술적으로 완성하고 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있다.
중요금속공장들에서는 망간철생산에 린제거기술을 도입하고 인발강관감경압연계통조종체계와 탄소-류황정량분석조종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초고전력전기로에 대한 산소-미분탄취입기술준비를 완료하는 등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고 철강재의 질을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한편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을 계획대로 내밀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철광산들과 내화물광산들의 생산공정과 설비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