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자연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5돐이 되였다.
박물관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난 5년간 전시내용을 보다 과학적으로 풍부히 하고 각종 표본들에 대한 보존연구를 심화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자연박물관에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정서생활과 과외교양에 이바지하는 동물생태홀과 어린이학습 및 체험실이 새로 꾸려졌다.
동물생태홀에는 참관자들에게 자연에 대한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을 줄수 있게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스트랄리아의 지역들에 위치한 열대산림초원의 동식물상이 생동하게 펼쳐져있다.
어린이학습 및 체험실(1, 2)에서는 지구의 자연환경과 생물들의 특성을 잘 알게 하는 직관물들과 함께 문답과 관찰, 체험 등을 통하여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이 자연지식을 습득하고 애국의 마음도 키울수 있게 해주고있다.
또한 다매체감상홀이 전시효과를 보다 높이고 참관자들에게 실감있는 교육을 줄수 있게 꾸려졌다.
동식물표본들을 새롭게 보충전시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
실지 살아있는듯 한 동물들의 박제품과 말린꽃으로 제작한 여러 식물표본이 전시되였다.
각종 박제표본들을 원상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전진이 이룩되였다.
살균성피막제를 새로 개발도입한 연구사들은 표본들의 파손을 방지할수 있게 하는데서 돌파구를 열었으며 더 높은 박제품제작기술을 완성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