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떨쳐나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고있는 인민군부대들에서 미장, 용접부문 기능공경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기능공경기와 동시에 기공구전시회도 조직하고 모든 참가자들이 기공구들을 잘 활용하면서 미장과 용접의 속도와 함께 질적수준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조직정치사업과 총화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기능공들이 미장경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각이한 용도의 기공구들을 활용하여 미장을 능숙하게 해제끼면서 경쟁열풍을 일으키는 기능공들의 일솜씨에 의해 높은 실적이 기록되였다.
기능공들은 속도와 질보장에 힘을 넣는 한편 건설자재들을 극력 아끼고 절약하는데서도 모범을 보이고있다.
용접부문경기 참가자들도 합리적인 용접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앞선 기술들을 공유하면서 공사과제수행에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