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나라의 체육발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준 우리 당의 업적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5(1986)년 5월 19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체육을 대중화하며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하여》는 체육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다.
체육이 진정으로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으로 되게 하며 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주체를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등 로작에 제시된 사상들은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체육사업과 관련하여 발표하신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나라의 체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며 전체 인민이 체육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로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할데 대한 사상을 명시하시였다.
《대중체육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체육을 대중화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대중체육사업을 강화하는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체육방침이며 체육의 대중화는 오직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다는 사상이 천명되여있다.
체육을 대중화하면 사회에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는데도 좋고 모든 근로자들의 체력을 증진시키며 집단의 사상의지적단합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한 내용이 로작 《체육경기를 다채롭게 조직하자》, 《예술인체육대회를 잘 조직할데 대하여》에 담겨져있다.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학교체육이 가지는 중요성을 밝힌 《학교체육을 강화하여야 한다》, 《학교체육사업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은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함으로써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사회주의건설자로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대체육기술발전추세에 맞게 나라의 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로작 《체육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며 집단체조창작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체육을 발전시킬데 대하여》에는 체육에서 주체를 세우며 나라의 체육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이 집대성되여있다.
우리 식의 경기원칙과 경기방법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데서 견지해야 할 방도적문제들이 《우리 식 체육경기원칙과 경기방법을 구현하여 나라의 체육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자》, 《체육선수들은 세계패권자가 되겠다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훈련하여야 한다》에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제체육경기에서 천리마조선의 영예와 위력을 계속 떨쳐야 한다》, 《4.25체육선수단앞에 나서는 과업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훈련방법을 찾아내고 높은 체육기술을 소유하기 위한 훈련을 강화하며 전반적체육종목을 발전시킬데 대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체육과학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하여》, 《체육경기에서 기술전을 벌리며 체육과학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킬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서 체육과학을 중시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 체육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주체체육발전의 끊임없는 비약을 담보해주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확증된 강령적문헌으로서 나라의 체육발전을 줄기차게 이끌어주는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체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온 사회에 체육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게 하시였으며 주체적체육건설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시였다.
전체 인민들과 체육인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체육사상과 리론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체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