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우리 나라 건설의 최전성기는 사회주의건축사상을 밝혀주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절세위인들의 령도에 의하여 펼쳐진것이다.
우리 인민이 자랑하는 주체사상탑과 인민대학습당, 평양산원을 비롯하여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주체80(1991)년 5월 21일 고전적로작 《건축예술론》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건축창조를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건축과 사회, 건축과 인간과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시여 사회주의건축의 본질과 성격, 사명, 사회발전에서 건축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사회주의건축창조의 근본문제들을 새롭게 밝히시였다.
사회주의건축창조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한 로작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건축창조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로 되였다.
주체건축을 높은 경지에로 올려세운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으시고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주체100년대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건축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도처에 희한한 새 거리들과 살림집들, 문화생활기지들, 현대적인 공장들을 비롯하여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꽃피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건설되는 속에 조국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