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계속 탄원진출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당 제8차대회이후 전국적으로 수천명의 남녀청년들이 농촌과 금속, 석탄, 채취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남포시안의 140여명 청년들이 남먼저 사회주의농촌으로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이를 계기로 온 나라 청년들이 협동농장과 탄광, 광산, 중요공장 등으로 련이어 탄원해나섰다.
청년들의 탄원열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서한에 접한 이후 더한층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에 보답하려는 온 나라 청년들의 각오는 더욱 높아져 평안남도의 1,000여명의 청년들이 일시에 떨쳐나섰다.
평양시와 함경북도, 함경남도, 라선시, 개성시를 비롯하여 그 어디에서나 주요전구들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려는 청년들의 드높은 탄원열의가 확고한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는 명단에 자기의 이름도 넣어달라는 청년들의 청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있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