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송림시, 연탄군의 토지정리를 결속하고 황주군의 많은 농경지를 규격포전으로 만들어놓음으로써 새로 정리한 포전에서 적기에 모내기를 할수 있게 하였다.
토지정리기간 농경지로 리용할수 있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 부침땅면적을 늘이였다.
새로 정리한 포전에서 농사를 지을수 있게 물보장대책도 세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