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국가경제의 안정적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담보할 일념밑에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모든 발전소들이 전력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벌리는것과 함께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전력생산계통들에 대한 정비보강을 다그쳐나가도록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각지 화력 및 수력발전소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화력발전소들의 전력생산자들은 대당 출력을 높이고 타빈발전기의 운영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키며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는 물량에 따르는 합리적인 부하분배를 실현하면서 발전설비들에 만부하를 걸고있다.
전력생산자들은 현행생산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전력공업의 전망적발전을 담보하는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수력발전설비생산을 맡은 공장에서는 효률높은 새형의 수차제작이 추진되고있다.
송변전부문 로동계급은 전력계통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