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서성구역 서천동에서 사는 세쌍둥이의 어머니 리옥선녀성은 평양산원에서 최상의 의료상방조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였다.
산원의료집단의 정성에 의하여 태여날 당시 1.75㎏, 1.85㎏, 1.38㎏밖에 안되였던 애기들의 몸무게가 퇴원할 때에는 4㎏이상으로 되였다.
평양산원을 나서는 세쌍둥이와 부모를 이곳 의사들과 간호원들이 바래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