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청년들이 경제건설의 여러 부문의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제끼며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특히 청년동맹 제10차대회이후 청년들은 제일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이 가성소다생산능력조성을 위한 공사에서 성과를 올리고있는것을 비롯하여 화학공업부문의 청년들은 현행생산과 함께 생산공정들의 개건공사,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전력공업부문의 수백명 청년돌격대원들도 슬라크처리, 석탄하차 등을 진행하여 전력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이 지난 4월까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140%로 수행한것을 비롯하여 탄광들에서 활동하는 많은 청년돌격대가 년간 인민경제계획,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공업부문의 많은 청년들도 상반년 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으며 그중 김정숙평양제사공장 3명의 청년들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였다.
자강도의 랑림림산사업소와 량강도의 백자림산사업소를 비롯한 림업부문의 수백명 청년들은 상반년 생산계획을 수행하여 많은 통나무를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주었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과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 수도건설위원회의 청년들이 제일 어렵고 힘든 작업대상들을 맡아 해제끼면서 공사속도를 최대한 높여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