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주체80(1991)년 5월 25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지질탐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지질탐사사업의 중요성과 지질탐사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로작은 지질탐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인민경제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강화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지질탐사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나라의 지질구성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여 자연개조와 국토건설을 전망성있게 해나갈수 있게 하였다.
경제건설에 절실히 요구되는 지하자원을 수많이 찾아내고 그 매장량을 확보하여 자체의 연료와 원료에 의거하는 자립적민족경제를 더욱 발전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석탄과 철광석매장지를 찾아냈으며 화학공업과 건재공업에 필요한 자원들도 탐사하여 인민경제발전에 기여하였다.
대규모수력발전소들의 기반지질탐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룡문대굴, 송암동굴과 같은 지하명승지들을 개발하였으며 수질이 좋은 샘물들을 찾아내여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지질탐사사업의 현대화가 추진되는 속에 가치있는 탐사설비들과 탐사방법, 프로그람들이 개발되여 탐사속도와 효률이 높아졌다.
오늘도 지질탐사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지하자원개발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