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양어단위들에서 양어의 경제적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는 먹이를 적게 먹으면서도 빨리 자라고 생활력이 강한 물고기종자를 얻어내는데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물려과장치를 새롭게 설치하여 알깨우기의 실수률을 높이고있다.
삼천메기공장에서는 양어못면적 대 로력, 물고기생산량 대 물량을 줄이고 그에 따르는 배합먹이처방을 과학적으로 작성하여 실천에 도입하는것과 함께 물을 재리용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서흥범안양어사업소에서 동물성단백질먹이서식장을 잘 꾸려놓고 단백먹이를 충분히 보장하고있으며 순천메기공장에서는 양어못들을 물고기의 종류와 생육단계에 맞게 배치하고 먹이주기와 물온도보장 등을 과학적으로 하고있다.
린산메기공장을 비롯하여 많은 단위에서도 지대적특성에 맞는 양어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끝)